근묵자흑 근주필적( 近墨者黑 近朱必赤 ). 먹을 가까이 하면 검게 되고 주(朱)에 가깝게 하면 반드시 붉게 된다. 선인과 사귀면 선하게 되고 악인과 사귀면 악하게 된다는 비유. 주(朱)는 붉은 빛깔을 띤 물건. -잡편 호박에 침 주기 , 아무 반응이 없음을 이르는 말. / 일이 아주 하기 쉬움을 이르는 말. 공자가 하지 않은 일이 네 가지 있었다. 무슨 일이든 확실하지 않는데도 지레짐작으로 단정을 내리는 의(意), 자기 언행에 있어 반드시 틀림없다고 단정내리는 필(必), 자기의 의견만 옳다고 고집하는 고(固), 매사를 자기만을 위한 이기적인 아(我)이다. -논어 정진하면 안 되는 일이 없다. 이것은 마치 작은 물이 바위를 뚫는 것과 같다. -유교정 가까이 있는 사람을 기쁘게 하고 멀리서 사람이 찾아오게 하라. -공자 사람들은 자기가 원치 않는 하나의 진실이 밝혀지기보다는 자신에 관한 백 가지의 거짓말이 토로되는 것을 바란다. -사무엘 존슨 과학에는 과학의 길이 있고 문화는 문화의 길을 갖고 있다. 서로 다른 길을 걷는다는 사실은 걷는 방법도 다르다는 말이다. -짜오팅양 오늘의 영단어 - fix : 고치다, 수리하다알고 있으면서도 말하지 않는 것은 하늘의 경지에 들어가는 최상의 길이다. -장자 대단한 성공과 큰돈으로 인간의 일상적 고난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특권을 살 수 있을 것이라는 망상은 가운데서도 가장 큰 망상이다. -래리 맥머티